삼성물산이 기후변화대응 관련 세계적 평가제도인 ‘2020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Korea Awards’에서 5년 연속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또 2년 연속 최고등급인 ‘CDP Korea 명예의 전당 - 플래티넘 클럽’에 가입했다.
삼성물산은 2012년부터 5년 연속 탄소경영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되며 2016년 ‘명예의 전당’에 처음 이름을 올렸다. 2019년에는 명예의 전당에 3년 연속 등극한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CDP 최고등급인 ‘명예의 전당 - 플래티넘 클럽’에 편입했다. 명예의 전당 플래티넘 클럽에 이름을 올린 국내기업은 삼성물산을 포함해 4개 기업 뿐이다.
삼성물산은 업계 최초로 온실가스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 온실가스 배출량에 대해 분석하고 배출량 감축을 위한 중장기 전략과 목표를 수립하는 등 체계적인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건설부문은 친환경건축물 건립을 위해 차별화된 에너지 효율화 기술과 온실가스 저감 공법을 발굴, 제품의 기획, 설계, 시공 및 운영단계까지 전과정에 적극 적용하고 있다.
최정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