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는 ‘2021년 다문화 유관 기관 온라인 소통 간담회’ 를 15일개최했다.
수원시 공직자와 다문화 관련 기관 관계자가 소통하는 간담회를 개최해 다문화가족·외국인 주민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활발한 소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김미숙 수원시 다문화정책과장, 다문화 관련 7개 기관 관계자가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Zoom)’을 활용해 비대면 진행했다.
이날 제2차 경기도 외국인 재난기본소득: 수원시를 비롯한 경기도 거주 외국인에게 1인당 10만 원을 지역화폐(수원페이)로 지급 등 다문화 지원 정책을 공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