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드업 전략 4단계로 정리
[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SC제일은행이 오는 12월 말까지 영국 명문 축구팀인 리버풀FC(리버풀)의 축구 전술을 자산관리(WM) 전략에 접목한 ‘SC제일은행과 함께하는 부자되기 전략 캠페인’을 진행한다.
SC제일은행의 모기업인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은 2010년부터 리버풀의 공식 메인 파트너로 활동 중이다.
이 캠페인은 밀레니얼 세대 및 자산관리에 관심을 가진 고객들의 자산 증식 전략에 축구의 빌드업(Build-up·공격 전개) 전술을 녹인 것이다. 빌드업이란 축구에서 쓰이는 용어로서 상대편의 허점을 노리면서 수비에서 공격으로 점진적으로 전환해 골(Goal)까지 성공시키는 전략을 말한다. 즉, 차근차근 자산을 쌓아나가는 습관 형성을 도울 수 있도록 단계적 자산관리 전략을 제시한다.
캠페인은 4단계로 구성되며 총 4편의 영상이 차례로 공개된다. 각 단계의 자산관리 핵심 전략을 리버풀 선수들의 실제 경기 영상에 담아 고객들에게 선명하고 효과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1단계(3월~4월)는 ‘일찍 시작하고 꾸준한 투자로 부자되기’ ▷2단계(5월~7월)는 ‘투자목표 달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실행하기’ ▷3단계(8월~10월)는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자산관리 전문가와 함께하기’ ▷마지막 4단계(11월~12월)는 ‘투자목표를 달성하는 멋진 미래 만들기’의 내용으로 이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