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국식 왕돈까스 전문점 '101번지 남산돈까스'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는 (주)에스엠제이컴퍼니(대표 조윤희)가 3월 18일 송파 가든파이브 NC백화점에 불고기백반 전문점 '남산식당'을 신규 런칭했다.

'남산식당'은 1990년 남산에서 현 101번지 남산돈까스 위치에서 운영되었으며 택시기사들과 남산 나들이객들 사이에 일 방문자수가 1,300명이 넘는 입소문으로 유명세를 탄 맛집이다. 전 연령대가 좋아하는 외식 아이템 직화 불고기, 매콤 불고기가 대표 메뉴이다. 이 외에 김치짜글이, 된장짜글이, 돈까스, 계절메뉴인 냉면 등 다양한 메뉴를 만날 수 있다.

특히, 식재료 차별화를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국내산 돼지고기에 특제소스로 숙성시킨 돼지불백, 태백동굴에서 숙성시킨 국내산 묵은지를 이용한 김치짜글이 등은 오픈 전부터 수차례 고객의 니즈에 맞춘 맛에 대해 연구 한 결과물이다.

‘남산식당 NC백화점 송파점’은 오픈 첫날부터 많은 고객들이 찾아주었고, 줄을 서서 대기하는 진풍경도 연출했다. 이 후에도 꾸준히 입소문을 통해 방문 고객들이 점점 더 늘어나며 ‘남산식당’ 프랜차이즈 성공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남산식당 NC백화점 송파점이 위치한 가든파이브는 서울 동남지역 최대 상권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지역으로 평일, 주말 관계없이 쇼핑객 및 방문객, 직장인 등 유동인구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남산식당’ 관계자는 "남산식당의 메뉴는 외식 메뉴로 손색없는 깔끔한 메뉴 구성과 맛을 모두 잡아 가성비가 높은 메뉴로 전 연령층 고객에게 만족도가 높다." 라며 "NC백화점 송파점을 통해 남산식당을 경쟁력을 확인하였으며, 성공적인 런칭이 새롭게 오픈하는 매장들도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에스엠제이컴퍼니는 돈까스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101번지 남산돈까스'를 런칭 한 이후 몇 년만에 전국 43개 매장을 오픈한 기업이다. 코로나로 외식업계가 침체되어 있는 가운데도 전국에 지속적인 지점 확대를 하였다. 이번에 새로운 프랜차이즈 '남산식당'을 오픈하면서 외식전문기업으로 더욱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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