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성)=박정규 기자]강원 고성군은 정규직 일자리 보조금 지원사업 참여사업체를 내달 9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만15~64세 고성군민을 대상으로 정규직 신규 채용 시 1인당 월 100만원씩 6개월간 지원한다.
공고일 현재 상시근로자 3명 이상 300명 미만, 자산총액 5000억원 이하로 도내에서 2년 이상 고용유지 경력이 있는 관내 사업체 근로자 8명을 대상으로 지난 1월 지원사업체를 모집했다.
정규직 일자리 보조금 지원사업은 2015년부터 지난 해 2020년까지 총24개업체 46명을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