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최고 23층 6개동 453세대
남한강 조망권… 스타일링 바스룸 등 특화설계 적용
[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 포스코건설이 경기도 양평에서 ‘더샵 양평리버포레’ 분양에 나선다.
포스코건설은 25일 양평군 양평읍 양근리 538-1번지에 들어서는 ‘더샵 양평리버포레’ 분양을 다음달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하 4층 지상 최고 23층 6개동 규모의 ‘더샵 양평리버포레’는 모두 453세대 규모로 오는 2023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더샵 양평리버포레’는 세대의 70% 이상이 남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남향 위주 동배치가 특징이다. 라이딩과 캠핑인구가 많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대형현관수납공간과 호텔 욕실과 같은 스타일링 바스룸 등 특화설계도 적용한다.
입주민들의 건강을 고려한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장은 물론 독서실, 멀티룸, 키즈플레이 등도 조성할 예정이다.
‘더샵 양평리버포레’는 KTX·경의중앙선 양평역에 인접했다. KTX를 이용하면 상봉역은 23분, 청량리역까지 28분, 서울역 40분대로 접근이 가능하다.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와 서울 양평 고속도로 개통도 예정됐다.
빈양산, 남한강 자전거길, 양강섬공원, 양평나루께축제공원 등도 인접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양평은 희소성이 높은 수도권내 비규제지역”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