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방역협회 제13대 회장에 ㈜이푸른환경 김병우 대표이사가 당선됐다.
김병우 신임회장은 지난 23일 서울 공군호텔에서 개최한 제37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단독후보로 입후보하여 제13대 협회장으로 당선됐다.
(사)한국방역협회 제11대 및 제12대 총무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김병우 신임회장은 앞으로 3년간 전국 9,500여 개 소독업체와 방역소독업계의 발전뿐만 아니라 감염병으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김병우 신임회장은 재임기간 동안 ▲방역소독 전문교육 활성화 ▲R&D 연구소 설립 및 운영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위해생물방제사 자격증 국가공인자격증 인증 등 방역소독 품질향상을 위한 노력 ▲정부 ‘방역지리정보시스템’과 연계한 ‘방역소독행정지원시스템’ 개발 등 민관 협력체계 구축 ▲해충, 세균, 바이러스 전문 방제 연구 활성화 등을 통한 미래지향적 협회 등 총 5가지 업무를 추진할 것을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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