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딘 시그니처 페이퍼 도어 & 원목도어 등 친환경 제품 인기 - 건강이 최우선인 시대, 건강한 제품 만들기 위한 연구 지속할 것 [헤럴드경제] 코로나19로 인해 집의 가치와 활용도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다. 단순히 머무는 공간이 아닌 가치 있는 일상을 영위하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인테리어를 대하는 소비자의 시선이 더욱 세심해졌다.
특히 건강이 최우선으로 여겨지는 시대를 맞이하며 환경 호르몬에서 자유로운 친환경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크게 늘었는데, 이런 시대적 흐름에 부합하는 인테리어 브랜드가 있다. 지난해까지 ‘우딘숲몰딩도어’라는 이름으로 익숙했던 ㈜우딘의 브랜드 ‘우딘HAUS’다.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기업’이라는 모토 아래에 운영되고 있는 우딘은 지난 1982년 특수목 전문 기업 ‘태원목재’에서 시작한 인테리어 건축자재 전문 기업이다. 지난 40년간 나무만을 생각하며 다양한 목재를 연구, 개발하며 환경과 고객 만족을 우선으로 여기는 경영 이념을 유지해왔다.
이에 올해는 목재와 친환경에 대한 원칙으로 ‘사람과 자연이 함께 하는 환경 공간을 선사한다’는 의미에서 ‘우딘HAUS’로 브랜드명을 변경하고 종합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로 거듭났다.
우딘HAUS의 자연친화적 성향은 제품에서 고스란히 드러난다. 지난 2009년에는 한국공기청정협회의 친환경 건축자재 인증인 HB(Healthy Building Material) 마크를 획득했으며 이후 ISO 9001, KS마크 인증 등을 획득하며 지속적인 제품 관리 및 ‘친환경 행보’를 걸어왔다.
도어, 몰딩에 집중되었던 제품군은 도어, 중문, 보드, 몰딩, 마루, 창호, 목재 등으로 확장되었으며 지속적인 대리점 영업 강화를 실천해 인테리어 자재의 전반적인 영역을 책임지는 브랜드로 도약을 진행 중이다.
목재 기업으로 시작한 만큼 자연을 옮겨놓은 듯한 원목 제품을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우딘HAUS의 대표 상품인 원목 도어는 병충해와 병균에 대한 저항성이 강하고 피톤치드 함유량이 높은 친환경 소재 ‘캐다나산 적삼목’을 사용해 뛰어난 퀄리티를 자부한다. 원목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해, 원목 도어 자체의 매력을 찾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하다.
원목 도어뿐 아니라 친환경 제품 ‘시그니처 페이퍼 도어’의 명성도 높다. 기존 시트 도어와 달리 UV 페이퍼 시트를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방수성이 좋고 정전기 발생이 없어 오염에 대한 우려가 낮으며 제거 또한 쉽다. 이런 특성과 함께 포름알데히드, 휘발성유기화합물 (TVOC), 톨루엔 등 유해물질 및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 제품으로 새집 증후군 및 아토피를 걱정하는 가정에 적합한 친환경 제품이다.
최근 트렌디한 인테리어의 비결로 주목받는 보드와 마루 또한 자연친화적 제품으로 제작해 판매한다. 우딘HAUS의 ‘독일 클라센 비지오그란데 보드’는 접착제 사용 없이 조립형으로 시공해 친환경성을 극대화했다.
페이퍼 몰딩, 페이퍼 시트는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특수마감으로 포름알데이히드와 같은 유해 성분, 유독가스 등이 발생하지 않고 새집증후군 아토피 위험이 없는 건강한 제품이다.
우딘HAUS 관계자는 “우딘은 자연에 가까운 제품을 만든다는 신조 아래 꾸준히 친환경 제품을 개발해왔다”면서 “이와 동시에 제품 디자인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해 심미적으로도 기능적으로도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해 보다 자연친화적인 실내 공간 조성을 고려하고 있다면 우딘HAUS의 제품을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우딘HAUS의 다양한 제품은 인천 서구 원창동에 위치한 오프라인 전시장 및 공식 홈페이지의 E-카탈로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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