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0주년을 맞은 광고대행사 올컴이 지난 8일, 지압침대 브랜드 ㈜쓰리에이치의 새로운 TV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2001년 2월에 설립된 독립광고대행사 올컴은 PPL을 시작으로 국내 광고시장에 진출, 점차 사업영역을 넓혀가며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 및 서비스에 최적화된 광고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PPL 마케팅의 경우 드라마 또는 각종 TV프로그램의 상황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개연성있게 제품 및 서비스를 노출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올컴은 인테리어, 화장품, 제화, 의류 및 각종 외식업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을 알려 매출을 확대시키는 데 성공적으로 이끈 바 있다. 또한 현재 4년째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는 쓰리에이치를 포함해 가전, 뷰티 디바이스, 앱 서비스 등 론칭부터 브랜딩까지 분야별 통합 광고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며 각 브랜드의 성장을 견인해 왔다.

최근에도 신규 광고주 영입을 통해 브랜드 채널 관리 및 콘텐츠 기획·제작 등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도 진출하며 온·오프라인 구분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올컴 관계자는 “이번 쓰리에이치 지압침대의 새로운 캠페인과 관련해 쓰리에이치 지압침대는 일반 침대와 차별화된 기능을 갖고 있기에 이 점을 부각시키는 것이 중요했다”며, “일상 속 통증이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을 바탕으로 실감나는 표정 연기와 함께 차이코프스키의 피아노 협주곡과 접목시켜 소비자들이 공감과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올컴 남상현 대표는 “브랜드의 성장이 곧 올컴의 성장이라고 생각한다”며, “지난 2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20년, 30년도 올컴을 통해 많은 브랜드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항상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광고대행사로 거듭나기 위해 임직원들의 발전에도 힘써 함께 회사를 더욱 더 키워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