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건강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며 ‘건강한 물’의 중요성 역시 강조되고 있다.
청호나이스가 올해 첫 선을 보인 ‘청호 자가관리 정수기 셀프’(사진)는 물론 필터 속까지 살균, 세척이 가능하다.
멤브레인 필터를 사용하는 역삼투압 정수방식은 걸러진 물을 제거수를 통해 즉시 배출해 필터내부에 찌꺼기가 쌓이지 않는데 비해, 직수형 정수기는 물 속 이물질을 제거하고 남은 찌꺼기가 필터에 남아있을 수 있다.
‘청호 자가관리정수기 셀프’는 필터 속까지 씻어주는 특허출원 기술이 적용해 이같은 문제점을 극복했다.
살균기능을 작동하면 필터 내부 살균세척을 위해 원수가 필터를 거쳐 정수되는 흐름의 역방향으로 살균수가 필터 내부로 유입, 살균과 동시에 작은 미세이물질 입자까지 세척해 배출한다. 이를 통해 필터의 위생은 물론 수명까지 증가시켰다.
‘청호 자가관리정수기 셀프’는 ATCR-프리미엄 필터와 ATCR-나노 프로2 필터를 통해 잔류염소부터 박테리아, 바이러스 및 미세입자 등을 5단계에 걸쳐 제거한다. 제품관리는 소비자가 직접 정수기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필터 교체 주기에 배송 받는 방식과 서비스 전문가를 통해 정기적으로 관리를 받아보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또 순간 온수 시스템을 통해 전력소모를 최소화했다. 온수 사용 시 85℃, 75℃, 45℃ 3단계의 온도 설정 버튼만 누르면 가능해, 컵라면, 차, 분유 등 다양한 용도에 맞게 사용 가능하다.
‘청호 자가관리정수기 셀프’는 ‘굿 디자인 어워드’ 우수디자인(GD)에도 선정된 제품이며 에너지소비효율은 1등급이다.
유재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