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철모 화성시장 페북 캡처.
서철모 화성시장 페북 캡처.

[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 서철모 화성시장이 미얀마 봄을 위해 챌린지에 동참했디.

그는 “김미경 은평구청장님의 지목을 받아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응원 챌린지에 동참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봄은 왔지만 봄이 온 것 같지 않다는 의미의 고사성어인데 요즘 미얀마의 상황이 그렇습니다. 미얀마의 봄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고 했다.

이어 “우리 국민이라면 누구나 광주민주항쟁과 촛불혁명으로 이어진 민주주의 역사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얀마 시위에서 지난날 한국의 모습을 떠올리게 되며 모두가 한 마음으로 미얀마의 평화와 민주주의를 간절히 염원하고 있습니다”고 했디.

그러면서 “민주주의와 정의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지금까지도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민주주의가 승리하는 그날까지 함께 연대하겠습니다.다음 참여자로는 #임병택 시흥시장님, #박승원 광명시장님께서 이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