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코스피가 2거래일 만에 반등세로 출발했다.

16일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3.52포인트(0.12%) 상승한 3049.23에 장을 열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1.27포인트(0.14%) 오른 928.17로 시작했다.

간밤 뉴욕증시는 미국 경제 회복 기대감에 상승 마감했다.

15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74.82포인트(0.53%) 상승한 32953.46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5.60포인트(0.65%) 오른 3968.94,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39.84포인트(1.05%) 상승한 13459.71으로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