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창업자들의 증가 속 맞춤형 운영 전략 수립으로 쉽고 빠른 정착을 지원하는 ‘감성커피’

[헤럴드경제] 지난해 2분기 30대 이하 청년세대 임금근로 일자리가 무려 16만 4천개나 감소했다. 2030의 일자리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불안정한 고용시장을 벗어나 창업의 길로 들어선 젊은 세대들이 늘어나고 있다.

주부와 은퇴자들의 창업 러시까지 더해지면서 초보 창업자들의 비중은 꾸준히 증가하는 상황이다. 대부분 어떤 방식으로 매장을 오픈하고 운영해 나가야 할지 생소한 경우가 많다.

‘감성커피’는 늘어나는 초보창업자 수요에 맞춘 맞춤형 운영 전략을 수립했다. 커피와 장사에 대해 잘 몰라도 본사의 피드백과 지원 아래 자신감 넘치는 도전이 가능하다.

오픈 과정에서부터 창업자들의 유형과 경제적인 상황, 선호하는 상권 등을 면밀하게 분석하는 ‘감성커피’는 점포선정 및 상권분석을 통한 희망지역 상권분석과 사업타당성을 검토한다. 초기 단계에서부터 창업자를 위한 맞춤형 전략을 수립해 계약체결에 이르는 과정을 구축했다.

또 메뉴제조부터 서비스, 세무, 마케팅, 인력관리, 매장운영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 중이다.

장사와 커피전문점 운영에 대해 잘 모르는 초보창업자들은 체계적인 창업절차 속 교육을 바탕으로, 하나부터 열까지 배워 나가게 된다. 개점준비와 매장 가오픈 단계에서는 오픈바이저와 운영 시뮬레이션을 통해 매장 오픈준비와 최종점검을 거친다.

아무리 뛰어난 교육과 지원이 뒷받침된다고 해도 실전은 또 다를 수 있기에, 마지막까지 세심한 지원과 점검이 이뤄지는 셈이다.

정식 오픈 후에도 오픈 프로모션 진행을 지원하고, 담당 슈퍼바이저(SV)의 지속적인 매장점검 및 운영관리 속에서 매장 운영의 안정감을 높여 나간다.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 창업자도 현재 자신의 상황에 따른 입지선정부터 교육과 본사 지원을 통한 운영으로, 부담 없이 빠르게 정착해 나갈 수 있다.

‘감성커피’ 관계자는 “젊은 세대와 주부, 은퇴자들이 창업 시장에서 비중을 높여 나가고 있다는 것은 초보 창업자의 증가를 의미한다”면서, “코로나19 사태 속 창업 시장의 주축을 이루고 있는 이들의 안정적인 운영과 빠른 정착을 돕기 위해 ‘감성커피’는 초보자 맞춤형 창업 방향을 제시 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입지선정부터 운영에 이르기까지 본사 차원에서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통해 빠르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스템으로써, 서울 고덕역점을 비롯해 대전탄방점, 부산사직점 등 전국 매장에 초보창업자에서 성공적인 가맹점 운영을 이어나간 사례가 많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감성커피’는 제1금융권과 연계한 창업주 맞춤형 대출 프로그램 연결 프로그램을 실시 중이다. 코로나19 및 장기불황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창업자들의 창업 비용 부담을 낮춰주는 시스템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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