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국어린이난치병협회는 트롯가수 김희재의 데뷔 1주년을 기념해 네이버 펜카페 ‘김희재와 희랑별’ 회원들이 성금 2,500,000원을 협회에 후원하였다고 밝혔다.

위 성금은 트롯가수 김희재의 선한 영향력으로 네이버 팬카페 ‘김희재와 희랑별’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나눔의 기쁨을 더하고자 희귀난치성질환으로 힘들어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기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에 한국어린이난치병협회는 팬카페 트롯가수 김희재와 ‘김희재와 희랑별’이 전해준 성금 2,500,000원을 희귀난치성질환 어린이 5명을 지정해 금일 지원할 예정이다.

협회 관계자는 “선한영향력으로 아름다운 사회로 이끈 트롯가수 김희재와 팬카페 김희재와 희랑별 회원들의 지속적인 사회활동으로 아름다운 사랑과 재능을 펼치는 노고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협회는 최근 셀러비코리아 ‘셀러비’를 통한 산다라박, 채연 등 재능기부와 강다니엘, 나얼, BTS뷔 등 팬카페 회원들의 후원으로 희귀난치성질환어린이 지원사업에 나서는 등 연예인 팬들의 선한기부로 이 사회의 희망의 씨앗이 자라 서로 돕고 나누는 세상이 더욱 더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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