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매체들 연이어 최고점 부여
“혁신기술로 16년 연속 1위 목표”
삼성전자가 최근 출시한 2021년형 ‘네오(Neo) QLED 4K’가 영국 주요 IT 매체들로부터 잇따라 만점을 받으며 성능을 입증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영국의 테크레이더(Tech Radar)는 Neo QLED(QN95A) 제품에 대해 만점인 5점을 부여하고 ‘에디터스 초이스(Editor’s Choice)’로 선정했다. 이 매체는 “Neo QLED는 색 번짐 없는 완벽한 블랙을 표현하며, 디자인 또한 훌륭하다”고 평가했다.
Neo QLED는 ‘퀀텀 미니 LED’를 적용하고 삼성 독자의 인공지능(AI) 기반 제어 기술인 ‘Neo 퀀텀 매트릭스’와 ‘Neo 퀀텀 프로세서’를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화질을 구현한 제품이다.
영국의 또다른 IT매체인 트러스티드 리뷰(Trusted Reviews)도 이 제품에 만점(5점)을 부여하며 ‘적극 추천(Highly Recommended)’제품으로 선정했다.
트러스티드 리뷰는 “Neo QLED (QN95A)는 블랙을 강화하면서도 밝은 화면 표현이 가능한 제품으로 TV 최대의 난제를 해결했다”며 “TV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 느낌을 받았다”고 언급했다.
이어 “퀀텀 미니 LED를 적용해 촘촘하게 배치된 로컬 디밍(Local Dimming) 구역을 정교하게 조절함으로써 탁월한 명암비와 블랙 디테일을 구현하고 동시에 풍부한 색감 표현이 가능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
영국 리뷰 잡지 ‘T3’는 Neo QLED(QN95A)에만점인 5점을 부여하고 ‘플래티넘 어워드(Platinum Award)’를 수여했다. 이 매체는 ▷최고의 화질 유지 ▷다양한 서비스 앱 제공 ▷원커넥트 박스로 완성되는 깔끔한 디자인 등에 높은 점수를 줬다.
양대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