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관광재단(대표 강옥희)과 인터파크(대표 강동화)는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휴양지에서 업무와 휴식을 동시해 하는 지역 체류형 근무 제도인 ‘워케이션’ 특화 상품 프로모션을 이달 내 선보이기 했다.

워케이션(Workation)은 일(Work)과 휴가(Vacation)의 합성어로, 원하는 곳에서 업무와 휴가를 동시에 소화할 수 있는 형태다.

강동화 인터파크 대표는 “국내 대표 온라인 여행사로서 차별화된 경쟁력과 인터파크만의 뛰어난 IT 기술력을 활용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지역사회 관광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함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