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서양호)가 오는 18일부터 중구교육지원센터 이로움에서 관내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등 학부모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2022학년도 수능은 2015년 교육과정으로 치르는 첫 수능인만큼, 수시와 정시에 변화도 크다. 구는 이번 아카데미에서 새롭게 바뀌는 입시 전반을 꼼꼼히 살펴보고 관내 고등학생과 학부모에게 맞춤전략을 전달할 방침이다. 맞춤특강 1탄은 오는 18일 오후 7시, 2탄은 오는 25일 오후 7시부터 2시간동안 열린다. 신청은 관내 고등학생 및 학부모는 누구나 가능하며 오는 12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김유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