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시대 무라벨 생수시장 커져

2L 묶음 상품 시작으로 확대 계획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4일 편의점 최초로 무라벨 생수 2L 묶음 전용 상품을 판매한다. 사진은 서울 이태원동 세븐일레븐 이태원중앙점에 무라벨 생수가 수북이 진열돼 있는 모습. [세븐일레븐 제공]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4일 편의점 최초로 무라벨 생수 2L 묶음 전용 상품을 판매한다. 사진은 서울 이태원동 세븐일레븐 이태원중앙점에 무라벨 생수가 수북이 진열돼 있는 모습. [세븐일레븐 제공]

[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세븐일레븐이 4일부터 무라벨 생수 ‘아이시스2L 6입’을 판매한다. 이 상품은 묶음판매 전용으로, 편의점에선 세븐일레븐이 처음으로 판매를 시작하게 된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4월께 500ml와 2L 등 2종의 단일 상품에 대해서도 무라벨 생수로 리뉴얼해 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