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600 4MATIC
고급스러운 외관과 최상급 소재 실내
뒷좌석 탑승객을 위한 다양한 편의 사양 돋보여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최초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600 4MATIC'이 공식 출시됐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600 4MATIC'을 공식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는 최고급 소재로 마감된 내·외관 디자인과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뒷좌석을 포함한 안락한 실내, 48볼트(V) 전기 시스템이 적용된 8기통 엔진의 강력한 파워트레인과 최상급 안전 및 편의 사양이 적용됐다.
외관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총 6가지 종류의 투-톤 페인트(Two-tone paint) 외장 컬러가 선택사양으로 제공된다.
실내에는 디지뇨 가죽 패키지(Designo leather package)가 기본으로 적용됐다.
더 뉴 마이바흐 GLS에는 마이바흐 클래식(Maybach Classic) 모드가 추가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전용 MBUX가 탑재됐다.
또한, 더 뉴 마이바흐 GLS 뒷좌석 탑승객은 두 개의 11.6인치 풀 HD 터치스크린이 포함된 MBUX 리어 시트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으로 영화, 음악을 재생하거나 웹 서핑을 즐길 수 있다.
마크 레인(Mark Raine)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제품 & 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은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는 숭고한 아름다움과 최상의 우아함으로 구현된 마이바흐의 브랜드 철학 ‘궁극의 럭셔리’에 대한 가장 현대적인 해석”이라고 말했다.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600 4MATIC의 가격은 2억 5660 만 원이다.
원호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