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승환의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가 5주 연속 종합 1위 자리를 지켰다. 뜨거워진 증시가 다소 주춤한 가운데서도 주식투자와 부자되기에 대한 관심은 여전하다.

‘돈의 시나리오’(8위),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9위),‘돈의 심리학’(11위), ‘돈의 속성’(15위)등 재테크서가 상위권을 줄곧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주식투자서의 고전으로 불리는 피터 린치의 ‘월가의 영웅’이 19계단 상승, 21위에 자리했다.

이민진의 ‘파친코’, 손원평의 ‘아몬드’는 지난 주보다 각각 한 계단 올라서 5위와 7위에 자리하는 등 집콕 명절 영향으로 문학도서에 대한 관심도 컸다.

자기계발과 외국어 도서도 구정 영향으로 다시 주목을 받았다.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는 종합 20위로 순위가 상승했고, ‘EEA: English for Everyday Activities’도 53계단 상승한 종합 41위에 올랐다.

이윤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