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파크원에 326개 객실
드라마 ‘도깨비’의 촬영 장소로 유명세를 탄 글로벌 럭셔리 호텔 브랜드인 ‘페어몬트 앰배서더’(사진)가 오는 24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에 문을 연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326개의 객실과 4개의 다이닝 장소 등을 갖추고 있다. ‘호텔 안의 또 다른 호텔’의 경험을 선사할 페어몬트 골드는 라운지 전담 직원이 상주해 고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페어몬트 골드에서는1대1 개인 비서 서비스인 버틀러 서비스는 물론, 무료 조식과 애프터눈 티, 이브닝 카나페, 브라이빗 아너 바 등을 즐길 수 있다.
3개의 레스토랑과 1개의 바를 갖춘 다이닝 공간은 자연과 도시를 잇는 다양한 스토리를 테마로 운영된다. 지역의 신선한 식자재를 사용하는 스펙트럼(Spectrum)은 두 개의 오픈 주방에서 동남아시아와 서양 음식의 진수를 펼친다. 호텔의 가장 높은 29층에 위치한 마리포사(Mariposa)는 실내와 야외 테라스에서 모던 유럽 음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호텔의 시그니처 루프톱 바인 M29은 맞춤형 칵테일을, 더 아트리움 라운지 (The Atrium Lounge)에서는 전문가가 선보이는 커피와 엄선된 차, 샴페인을 즐길 수 있다. 신소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