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내 향수 브랜드 ‘아프리모’를 운영하는 ‘㈜순진’이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선정하는 ‘하이 서울 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하이 서울 기업이란, 서울시와 SBA가 서울시에 소재 중인 중소기업 중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높고, 우수한 제품 및 서비스를 제조∙제공하는 기업에 부여하는 인증이다. 하이 서울 기업에 인증된 기업에는 서울시장 명의의 지정서가 수여된다.

㈜순진은 성장 잠재력과 우수한 제품력 및 서비스를 인정받으며 서울 세계 10대 도시 서울시와 SBA로부터 우수 기업으로 인증받았으며, 향후 서울시로부터 지속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받는다. SBA의 지원에는 △하이 서울 기업 네트워킹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하이 서울 기업 경영, 마케팅 등 기업 활동 지원 △그 외 하이 서울 기업에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기타 사항 지원 등이 있다.

더불어 하이 서울 기업 인증으로 SBA와 가능한 협약 사항에는 △하이 서울 기업 네트워킹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하이 서울 기업 공동의 권익과 발전에 관한 사항 △하이 서울 기업 임직원에 대한 교육에 관한 사항 △그 외 사업 추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이 있다.

㈜순진 관계자는 “아프리모가 서울시와 SBA로부터 우수 기업으로 인증받으면서, 높은 신뢰성과 우수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향후 다양한 지원을 받으며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다양한 남자 향수와 여자 향수를 선보이며, 국내를 넘어선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향수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코스메틱 브랜드 아프리모는 20~30대를 타깃으로 트렌디한 향수 문화를 선도하는 국내 향수 브랜드로, 일상과 일상의 특별한 순간을 향으로 재현해 젊은 층의 향수 추천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시로부터 인증받은 믿을 수 있는 브랜드로, 최대 7시간 지속하는 오드퍼퓸 등급과 엄선된 향료만을 사용한 우수한 제품을 기반으로 누적 판매 80만 개를 달성하며 온라인 향수 쇼핑몰 1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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