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 플랫폼 기업 ‘프루팅’과 국제경제 및 금융시장 분석 전문매체 ‘글로벌모니터’가 건전한 투자 생태계를 조성하고 한국의 금융 의식 수준 향상을 위해 협업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해 설립된 프루팅은 투자 콘텐츠를 제공하는 금융 스타트업이다. 글로벌 모니터는 세계 주요 경제권 금융시장의 이슈를 분석하는 전문매체다.
이번 계약에 따라 글로벌 모니터가 기사를 제공하면 프루팅이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는 콘텐츠를 제작, 서비스한다. 또 양사 전문패널이 각본 없는 토론식 화상회의를 진행하면서 투자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도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