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최근 갯벌 조개캐기, 해솔길 산책, 낙조 감상 등 이 모든 것을 한 곳에서 보고 즐길 수 있는 대부도가 가족여행, 가을여행지로 높은 추천을 받고 있다.서울에서 1시간 남짓 거리에 있는 대부도는 주말 동안 가족 및 연인 단위 힐링 여행을 즐기기에 적합한 장소로 꼽힌다. 갯벌체험은 바닷물이 빠지면서 섬 주변이 모두 갯벌로 변하기 때문에 조개도 캐고 갖가지 갯벌 생물들을 잡는 즐거움이 가득하다.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찾을 정도로 관광명소가 됐다. 하지만 이러한 명소를 찾을 때는 숙박이 편하고 즐거워야 진정한 힐링 여행이 될 수 있으므로 좋은 숙박 장소에 대해서도 미리 체크해 두는 것이 좋다.바로 푸른 바다를 한 눈에 담으며 동시에 스파를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대부도 펜션으로 선재도 펜션 ‘옐로우펜션(http://w.yellowps.kr/fhtml/)’을 꼽을 수 있다.대부도 인근 선재도와 영흥도 스파펜션으로 알려져 있는 ‘옐로우펜션’은 풍광이 아름다운 드무리유원지에 위치해 펜션 앞 바다 조망권이 확보되어 있고, 갯벌체험과 생태 체험을 위해 적합한 숙소다. 펜션 내에는 실내스파와 수영장, 개인바베큐 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친절한 서비스와 편안하고 멋스러운 인테리어 등으로 내국인 및 외국인들에게도 사랑 받고 있는 펜션이다. 이 펜션에 묵으면 낮 동안에는 갯벌체험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즐긴 후 저녁에는 여유롭게 스파와 가족과 연인간 바비큐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진정한 힐링 여행을 돕는 중요 요소가 되고 있다.또한 펜션 바로 앞에는 수려한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바다산책로가 있으며, 최근 관광객들의 방문이 많아진 것과 관련해 향 좋은 커피와 티를 즐길 수 있는 카페를 오픈 준비 중이다 대중교통 이용 시에는 픽업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으며, 숙박 기간 동안에는 무료 조식 서비스 및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 커플 이벤트도 이용할 수도 있다. 숙박문의: 010-7707-1097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