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16일 오전 11시 30분께 경북 의성군 춘산면 빙계리 한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날 화재로 A 씨(80대)가 숨지고, A 씨의 부인과 딸(50대)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주택 22㎡를 태우고 4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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