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고속도로 화성(서울방향)휴게소는 코로나19가 지속됨에 따라 ‘코로나19’ 방역 시스템을 새로 도입하여 방문객의 편리성에 안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화성 휴게소는, 이용고객 불편 개선을 위하여 ‘전자 출입 명부’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기존 QR인증은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객들에게 어려움이 있었고, 간편 전화 인증이나 수기 명부는 이용 고객의 참여가 저조해 안내의 어려움이 많았다.
‘전자 출입 명부’ 도입 이후 자발적인 고객 참여도가 높았으며, 60대 이상의 방문객들도 간편하게 참여 가능해 이용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화성(서울)휴게소장 김갑록은 “이용객의 편리함을 추구하는 동시에 코로나19의 방역 또한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