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산업은행은 설을 맞아 소외계층 노인과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설맞이 사랑 나눔 후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산업은행 KDB자원봉사단은 9~10일 서울 영등포구 소외(취약)계층 노인 600여명에게 친환경 먹거리 선물 세트를 전달하고, 자매결연 복지시설(9곳)에도 설맞이 사랑 나눔 후원금을 전달했다.
산업은행 KDB자원봉사단은 매년 영등포구 소외계층 노인들에게 건강 기원을 담아 떡국을 대접했으나, 올해에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따라 이같은 형식으로 후원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