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교촌에프앤비는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26억52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6.01%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97억200만원으로 24.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93억5200만원으로 38.9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