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지바이오(대표 유현승)는 수면시간에도 피부관리를 할 수 있는 플렉서블 형태의 LED마스크 '이지엘 마스크'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지엘 마스크(EasyL Mask)는 피부관리용 LED기기로, 이지듀 엘더마 리프팅 롤러와 이지엘 헤어에 이어 3번째 선보이는 제품이다. 이마, 눈, 볼 등의 피부 개선에 도움되는 총 419개의 LED를 사용했으며, 1개의 LED가 하나의 파장에 집중해 피부에 고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특히 플렉서블 형태인 제품 특성상 피부에 밀착하여 사용할 수 있어 병원용 의료기기보다 LED개수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병원 기기와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이마, 눈, 볼 등 각 피부 고민에 따라 특화된 LED 불빛 파장을 이용해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준다. 피부탄력을 개선하는 레드 파장, 피부톤 개선에 도움주는 옐로우 파장, 색소침착 방지 효과가 있는 근적외선 등이 피부 고민에 필요한 효과를 파장을 전달함으로써 효율적인 피부관리가 가능하다.
이지엘마스크는 망막에 유해한 블루라이트를 100% 배제했으며,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에서 인증하는 LED마스크 안전 기준 테스트를 통과했다.
시지바이오 관계자는 "이지엘 마스크는 피부관리를 위해 별도의 시간을 내지 않고 수면시간을 이용해 피부관리가 가능한 제품으로 수면유도 모드의 눈 부위 온열기능은 숙면을 취할 수 있게 도와준다"며 "기존 LED 미용기기와 차별화된 고에너지 LED를 적용한 것은 물론 부위별 맞춤파장으로 피부관리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시지바이오는 이지엘 마스크를 2월 8일부터 22일까지 국내 최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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