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공사(KIC)는 9일 서울역 노숙인 복지센터 ‘따스한 채움터’에서 노숙인 300여명을 대상으로 ‘설맞이 사랑나눔 급식’ 후원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KIC는 ‘따스한 채움터’에 급식 식재료를 지원하고 비상약품, 비타민, 마스크를 후원했다. KIC는 앞서 지난 2∼3일에는 서울노인복지센터를 통해 무료급식이 필요한 어르신 420여명에게 갈비탕과 명절 음식을 제공했다.
한국투자공사(KIC)는 9일 서울역 노숙인 복지센터 ‘따스한 채움터’에서 노숙인 300여명을 대상으로 ‘설맞이 사랑나눔 급식’ 후원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KIC는 ‘따스한 채움터’에 급식 식재료를 지원하고 비상약품, 비타민, 마스크를 후원했다. KIC는 앞서 지난 2∼3일에는 서울노인복지센터를 통해 무료급식이 필요한 어르신 420여명에게 갈비탕과 명절 음식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