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명과가 이번에 기획한 행사 테마는 수험생과 솔로 남녀의 ‘원츠’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솔로들이 바라는 대(大)로 커플이 되기를 바라며, 수험생들이 원하는 대(大)로 수능 만점을 받기를 원한다는 컨셉으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러한 컨셉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한자 ‘大’자 2개 중 하나에는 서로 기대 있는 연인의 모습을 그려 넣고 다른 하나에는 위쪽에 학사모를 씌운 행사 포스터 편집디자인이 돋보인다.
신라명과 수능 빼빼로 행사 담당자는 수능 수험생들에게 선물하기 적합한 떡과 엿에 더하여 빼빼로데이 선물용으로 특별히 마련한 다양한 빼빼로·초콜릿 상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담당자는 “다가오는 11월에는 주위 수험생과 이성 친구에게 부담 없이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행사가 많은 고객 분들에게 있기를 바란다”면서 “그러기 위해 신라명과에서는 누구에게 선물하여도 좋은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