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공인중개사 시험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는 일반적인 반응이 무색하게 최근 5년간 ‘경록’ 수강생들의 합격 기간은 점점 짧아지고 있다.
경록은 1957년 동양 최초로 부동산학을 연구, 정립하고 발전시켜 오늘날 우리나라, 일본 등지에 대학 부동산학이 있게 한 부동산 전문 교육기관이다. 우리나라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임대관리사, 공경매 등 자격제도의 산파 역할을 한 부동산 교육의 원조(모태)로도 유명하다.
이곳은 공인중개사 27회 시험 90일 동차합격자, 28회 시험 70일 동차합격자, 29회 시험 500시간 동차합격자, 30회 시험 40일 동차합격자, 31회 시험 30일 1차 합격자와 90일 동차합격자 등을 배출했다.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공부가 거의 처음이거나 부동산에 대해 잘 모르는 왕초보 수험자들임에도 이처럼 단기 동차합격을 이뤘다.
이들의 합격을 이뤄준 경록 공인중개사 인터넷기획강좌(인강), 수험서는 역대 최대 규모의 공인중개사 시험출제위원 출신 대학교수진이 양과 질을 시험에 최적화해 정답률과 학습효율이 독보적이다. 또한 학습량이 업계 평균의 1/5이므로 오프라인 학원의 6개월 교육과정을 1개월에 2회 이상, 6개월에 12회 이상 반복학습할 수 있고, 반복학습을 할 때마다 학습효율이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진다.
공부와 거리가 먼 사람들에게 초점을 둔 인강, 교재이므로 학습능력이 상대적으로 낮은 사람도 따라 보기만 하면 어렵지 않게 합격하고, 학습능력이 평균인 사람이라면 더욱 쉽고 빠르게 한 번에 합격한다. 벼락치기에도 좋아 지금부터 매일 1~4시간씩 학습하면 나이, 성별, 학습능력과 관계없이 1차 합격뿐 아니라 동차합격도 가능하다.
한편 경록은 홈페이지에서 2021년 공인중개사/주택관리사 자격증 시험일정 대비 프로그램을 특별 할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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