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축구교실‧주부태권도‧게이트볼‧국학기공체조 등
2월 10일까지 접수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구민 모두 참여할 수 있는 계층별,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해 구민들에게 평생 행복을 누리기 위한 체력 향상 기회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2021년 마포구 생활체육 프로그램에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꿈나무 어린이축구교실,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복싱, 요가, 주부태권도교실, 게이트볼, 그리고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국학기공체조, 노인밴드체조, 힐링기체조 등이 포함된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오는 10일 오후 6시까지 마포구 누리집(www.mapo.go.kr)의 ‘교육신청-생활체육교실’을 통해 인터넷 신청하거나 마포구청 11층 생활체육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마포구민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나 모집 정원이 초과될 경우, 전산 추첨으로 참여자를 선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