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경북 영천시는 설을 앞두고 다음달 5일까지 농산물 쇼핑몰 '별빛촌 장터'설맞이 할인행사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별빛촌 장터는 행사 기간 입점 상품을 20% 할인 판매하고 무료 배송한며 회원이 구매하면 5% 적립금을 제공한다.
별빛촌은 영천을 대표하는 농특산물 브랜드로 '별이 많이 뜨는 맑은 지역에서 나는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곳 장터에는 사과, 배, 샤인머스캣 등 영천에서 생산하는 신선 농산물과 가공품 100여 개 품목이 입점해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온 국민이 힘든 시기에 이번 설맞이 이벤트 할인행사를 통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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