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오는 2월 10일까지 2021년 한국마사회 재활힐링 협력승마시설을 모집한다. 재활힐링승마는 전신 운동인 승마를 통해 신체·정신적 장애의 치유를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장애인 뿐 아니라 극도의 스트레스 현장에서 종사하는 공익 직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한국마사회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번 재활힐링 협력승마시설 신청대상은 ‘말산업육성법’ 또는 ‘체육시설의설치·이용에관한법률’에 따라 신고를 마친 ‘공공승마시설’이다. 김성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