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보험 통합 관리 플랫폼 굿리치가 신규 TV 광고 ‘보험생활 초능력시대’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코미디언 김지혜가 굿리치 캐릭터 ‘슈퍼 올치’의 도움을 받아 보험 초보인 남편 박준형에게 보험 생활의 초능력을 전해준다는 콘셉트다. 광고 속 슈퍼 올치는 이 부부가 생활 속에서 보험을 현명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이번 광고는 통합 보험 관리, 보험 분석, 보약 서비스(보험 생활에 약이 되는 정보와 지식) 등 총 세 편의 각기 다른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대표적으로 보약 서비스 편에 등장한 박준형이 ‘어른이 보험? 내 이는 건강한데?’ 하며 의아해 하자 슈퍼 올치가 등장해 보험 관련 정보를 쉽게 설명해주는 ‘보약 서비스’를 소개하는 식이다. 박준형이 궁금해 한 ‘어른이 보험’은 어른과 어린이 보험의 합성어로 만 30세 미만 성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또 다른 두 개의 에피소드를 통해서도 가족의 보험 상태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 보험 관리’ 기능과 내 보험 상태를 직관적인 등급과 지수로 알려주는 ‘보험 분석’ 기능을 부부의 일상을 통해 풀어낸다.

남상우 리치플래닛 대표는 “이번 새롭게 선보인 TV 광고는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보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굿리치 3.0의 특장점을 함축적이고 재미있게 담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