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젊은층을 중심으로 새로운 형태의 디저트를 찾게 되면서 다양한 디저트 전문 프랜차이즈가 생겨났다. 특히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브런치를 즐기는 트랜드가 확산되면서 기존에 놀이동산이나 영화관에서나 맛볼 수 있었던 츄러스가 간식, 브런치 메뉴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츄러스 판매와 관련한 창업 아이템으로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 가운데 츄러스 업계 1위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카카오츄로(http://cacaochurro.com/)’는 1996년 창업 이래로 츄러스기기 일체 및 츄러스믹스 등을 자체 생산하는 회사로, 국내 최다 가맹점수로 전국에 약 25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카카오츄로의 츄러스는 스페인 전통방식으로 즉석 제조하는 건강하고 달콤한 리얼 츄러스다. 식물성유지, 색소, 방부제 등 인공 첨가물을 일체 사용하지 않고, 오직 100% 식물성 재료만을 사용해 주문 즉시 츄러스를 제조하는 핸드메이드 제품인 것이 특징이다.
카카오츄로는 입소문만으로 가맹점 수를 늘린 것으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본사에 가맹영업부가 존재하지 않음에도 직접 맛을 보고 문의를 통해 가맹점을 오픈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츄러스믹스는 자체 운영하는 생산공장에서 생산하고, 기능장을 영입하여 꾸준히 신제품 메뉴를 개발하고 있다. 오는 11월에는 몬테크리스토(샌드위치)와 핫쵸코, 초코쿠키, 치즈쿠키 등의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가맹점에 공급하는 츄러스기기는 주문 즉시 반죽을 성형, 튀겨내는 방식으로, 이태리산 기기를 사용하고 있다. 이태리산 츄러스기기를 사용하는 업체는 카카오츄로가 국내 유일하다. 최근 카카오츄로는 츄러스기기를 생산·판매하는 이태리 업체와 한국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 금번부터 점포에 공급할 계획이다.
카카오츄로의 전지욱 대표는 “카카오츄로의 츄러스믹스는 정식 등록되어 식품 허가를 받은 안전한 식품으로,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간식을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개발했다”며 “가맹점주에게는 스페인 정통 츄러스를 만들 수 있는 교육을 진행하고, 본사의 과도한 제약 없이 매출 증진을 위해 적극 도움을 드리는 ‘상생하는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자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