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2021학년도 서울지역 공립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이 시작된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가주초등학교에 예비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입학서류를 작성하기 위해 강당으로 들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