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의 ‘Given-Taken’이 '2020년 최고의 데뷔곡'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스타 팬덤들의 적극적인 투표로 만들어가는 글로벌 스타 팬덤 어플 '스타플레이'는 지난 12월 16일부터 12월 30일까지 총 2주간 '2020년 최고의 데뷔곡'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실시했다.
‘대형 신인’들이 잇따라 론칭된 2020년, 그 어느 때보다 실력있는 대형 신인들이 화려하게 데뷔한 2020년, 수많은 신인들 속에 단연 돋보이는 '글로벌 팬메이드 그룹' 엔하이픈의 ‘Given-Taken’이 총 52.34%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2020년 최고의 데뷔곡'에 선정되었다.
‘Given-Taken’은 지난 11월 30일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 엔하이픈의 첫 번째 미니앨범 ‘BORDER : DAY ONE’ 타이틀곡으로 긴 여정 끝에 ‘데뷔’라는 꿈을 이루게 되어 새로운 출발점에 선 일곱 소년에게 화려한 데뷔가 주어진 것인지 아니면 멤버들이 스스로 쟁취한 것인지에 대한 복잡한 감정과 강한 포부를 섬세한 멜로디와 대비되는 코러스의 드럼, 베이스 사운드로 표현한 팝 힙합(POP Hip hop) 장르의 노래다.
‘Given-Taken’이 속한 데뷔 앨범 ‘BORDER : DAY ONE’은 상반된 두 세계의 경계에 선 소년들이 서로를 연결하고 발견하고 함께 성장하는 과정에서 마주하는 이야기와 복잡한 감정 그리고 이를 극복하겠다는 의지 등을 담았다. 낮과 밤의 경계를 의미하는 ‘DAWN’(새벽)과 ‘DUSK’(황혼) 두 가지 버전의 비주얼 콘셉트, 파워풀한 퍼포먼스 그리고 빅히트 대표 프로듀서 방시혁과 원더키드가 참여하여 탄생시킨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다채롭게 선보여 단숨에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I-LAND’를 통해 입증된 멤버들의 역량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데뷔 전부터 탄탄한 팬덤을 구축한 엔하이픈은 올해 데뷔한 신인 그룹 중 단일 앨범 기준 최다 앨범 판매량 기록, ‘2020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에서 '넥스트 리더(Next Leader)' 상 수상 등 짧은 기간 내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어내며 ‘글로벌 팬 메이드 그룹’답게 데뷔 일주일 만에 타이틀곡인 ‘Given-Taken’, 수록곡 ‘Let Me In (20 CUBE)’, ‘Flicker’ 등 ‘BORDER : DAY ONE’의 세 곡이 미국 빌보드 차트 상위권으로 동시에 진입했을 뿐만 아니라 일본 오리콘 앨범 일간 차트, 주간 차트 1,2위를 차지하는 등 등장과 동시에 전 세계에서 주목받는 ‘역대급 신인’으로 자리매김했다.
2020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2020 KBS 가요대축제, 2020 SBS 가요대전 in DAEGU 등 각종 연말 시상식에 참석하며 ‘올해의 신인’다운 행보를 보이고 있는 엔하이픈은 12월 31일에 개최되는 빅히트 레이블즈(Big Hit Labels) 소속 아티스트들의 합동 공연 '2021 NEW YEAR'S EVE LIVE presented by Weverse'(이하 '2021 NEW YEAR'S EVE LIVE')을 통해 팬들과 카운트다운 및 2021년을 같이 맞이할 계획이다.
엔하이픈의 'Given-Taken'에 이어 청량함과 패기 넘치는 무대매너로 화제를 모으는 BAE173의 ‘반하겠어’가 19.08%로 2위를 차지했고 에스파의 ‘Black Mamba', 크래비티 ‘Break all the Rules’ 등이 뒤를 이었다. 해당 투표의 결과는 글로벌 스타 팬덤 어플 '스타플레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스타플레이에서는 오는 1월 13일까지 '새해에 듣고 싶은 노래'라는 주제로 스타플레이리스트 투표를 진행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