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JT저축은행은 지난 22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비대면으로 전하고자 신흥지역아동센터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22일 경기도 성남시 JT저축은행 본사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최성욱 JT저축은행 대표이사와 전지원 성남시 신흥1동 복지회관 관장을 비롯해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다. 기부금은 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방한용품 및 간식을 구입하는 데 쓰일 계획이다.
최성욱 JT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어린이들이 보다 밝고 건강하게 올해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임직원들의 진심이 담긴 기부금을 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서민금융사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임직원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JT저축은행은 지역 사회 아동 및 청소년들의 정서적 지원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올해 6월에는 코로나19 장기화 속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들의 쾌적한 실내환경 개선을 위한 책걸상 구입 지원금을 신흥지역아동센터에 기부했으며, 지역사회 아동에게 풍성한 문화 체험 기회를 주고자 매년 운동회와 크리스마스 파티 등도 개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