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오로지 ‘굶는 다이어트’에 도전했던 여성들이 식이요법을 통한 다이어트의 단점과 한계를 깨닫게 되면서 체지방이 적은 탄력 있는 몸매를 만들기 위해서 체계적인 관리와 전문가의 손길을 받고 있는 추세다. 이에 다이어트 전문 업체 ‘예신’ 대전반석점에서는 ‘Again S라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는 연휴와 휴가로 방심한 사이 늘어난 군살을 제거하기 위해 ‘군살 제거 다이어트’를 원하는 많은 여성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다. 이 이벤트는 곡선이 살아있는 신체 황금비율을 만들기 위한 다이어트 플랜을 제시하는 22회 코스로 구성됐다.
또한 예신은 가을 다이어트를 하고자 하는 여성들을 겨냥한 ‘체온업다이어트’라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인기를 끌고 있다. 체온업다이어트는 체내 온도를 36.5℃로 유지시켜 혈관을 막고 있던 지방과 노폐물을 녹여주고 필요한 영양분은 몸 속으로 흡수되게끔 도움을 주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이다.
예신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운동과 식단조절이라는 일차원적인 다이어트 방법이 아닌, 살이 찌는 원인에 대해 조금 더 체계적으로 접근해 다이어트와 더불어 건강관리의 효과를 함께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비만이 되는 근본적인 원인인 냉기를 해결하고, 개인의 체중 및 체질에 따른 1:1 맞춤 관리를 진행해 체중과 함께 체지방을 감량하는데 도움을 준다.
개인의 몸매와 체질, 체형 등을 고려한 관리가 가능해 다이어트 관련 시술의 부작용이 부담스러운 여성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여기에 예신 대전반석점의 대표적인 다이어트 관리 프로그램 중에는 ‘비뚜관리’가 있다. 비뚜관리는 다이어트 스톤을 이용한 라인 관리다. 몸에 온기를 불어 넣어 몸 속에 쌓인 노폐물 배출을 돕는 방식이다. 몸이 따뜻해짐으로써 전체적인 몸매의 균형관리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에어컨과 찬 음식 등에 노출되기 쉬운 현대인들에게 적합한 다이어트 관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전 반석점 안애화 원장은 “비뚜관리를 체험한 여성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건강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챙길 수 있고 다이어트 효과까지 함께 볼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10대부터 50대 주부층에게까지 폭넓은 고객층에게 사랑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무조건 살을 빼는 다이어트는 지양해야 한다”며 “살이 찌는 원인을 파악하고 분석하여 다이어트 계획을 짜야 한다. 예신 대전반석점이 건강한 다이어트를 전파하는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배우 임수향이 광고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예신은 다이어트와 건강가꾸기로 나뉘어져 다이어트 및 체형관리를 비롯해 피부미용, 페이스라인관리, 다리교정 등 토탈 바디 케어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예신 대전반석점 블로그(http://blog.naver.com/skylife0414)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