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충남 천안)=윤영덕 기자] 27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CC에서 속개된 코오롱 제57회 한국오픈 최종라운드가 오전 10시부터 화창한 날씨 속에 진행됐다. 나흘간 짙은 안개가 끼었던 것과 달리 이날은 파란 하늘이 선명할 정도로 날씨가 좋았다. 이번 대회는 우승상금 3억원이 걸려 있어 상금왕 타이틀 향방에 결정적인 영향 속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국가대표 함정우가 경기 시작 전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스윙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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