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 할로윈 시즌 맞아 장난감, 코스튬, 애니메이션, 게임 등 할로윈 분위기 한껏 즐길 수 있는 재미있고 풍성한 콘텐츠 제공
- 겨울왕국 게임에서도 으스스한 분위기 연출 가능한 다양한 기능 업데이트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이하 디즈니)가 할로윈(Halloween) 시즌을 맞아 장남감이나 캐릭터 코스튬과 같은 다양한 상품을 비롯해 애니메이션과 게임 등 할로윈의 재미를 배가시켜줄 각종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할로윈은 매년 모든 성인(聖人)의 대축일 전날인 10월 31일에 행해지는 전통 행사로, 본디 서양의 전통 축제이지만, 국내에서도 어린이들과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할로윈을 즐기려는 문화가 자리잡은지 오래다.
이에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그룹 디즈니가 선보이는 할로윈 데이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자 신규 업데이트를 공개한다.
겨울왕국을 테마로 하여 전 세계에서 5천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디즈니 공식 게임 '프로즌 프리폴'은 할로윈 데이를 맞이해 '할로윈 맵'을 추가했다. 할로윈 맵은 으스스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30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돼 있으며, 유령, 사탕 등 할로윈과 관련된 새로운 아이템들이 등장한다. 10개의 새로운 얼음왕국 호박도 수집품으로 추가할 수 있다.
프로즌 프리폴은 겨울왕국의 영화를 배경으로 안나, 엘사 등 주요 캐릭터들로 플레이하는 쓰리매치(같은 형태의 블록 3개를 맞춰 터트리는 방식) 방식의 퍼즐 어드벤쳐 게임으로,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한글 버전으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오는 11월에는 카카오 플랫폼을 통해서도 출시될 예정이다.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관계자는 "국내에서도 할로윈을 즐기는 분위기가 확산됨에 따라 디즈니 만이 제공할 수 있는 제품, 콘텐츠 들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디즈니 캐릭터 제품과 게임, 할로윈 특집 방송을 통해 온 가족이 할로윈 데이에 더욱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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