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계좌 등록만 해도 2000원
[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비씨카드가 ‘페이북 머니(이하 머니)’ 가입·사용 고객에게 무조건 머니 1만2000원을 적립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2021년 1월 31일까지 페이북 내 머니 서비스에 충전 계좌를 등록하는 모든 고객에게 머니 2000원이 제공된다. 머니로 3만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5000원이 추가로 적립된다.(1인 1회, 결제금액 최초 1회 기준)
이벤트 기간 동안 머니로 결제하는 모든 고객에게 결제금액의 2%(인당 최대 5000원)를 재적립 해주는 혜택도 제공된다.
계좌 등록 및 재적립 이벤트는 별도 신청 없이 조건을 충족한 모든 고객에게 제공된다.
올해 말까지 홈페이지 및 페이북을 통해 이벤트에 응모하고 5000원 이상 온라인에서 페이북에 등록된 카드로 결제한 고객에게 머니 5000원을 추가로 적립해주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페이북 생애 첫 결제 고객 또는 1년간 미이용 고객이 그 대상이다.
또한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페이북으로 5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100원부터 최대 10만원 머니를 받을 수 있는 ‘스페셜 머니박스’도 제공된다.
최정윤 비씨카드 디지털본부장(상무)은 “본격적으로 론칭한 페이북 머니를 통해 카드를 보유하지 않았던 고객들도 편의점과 쇼핑몰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페이북을 통해 결제할 수 있게 됐다”면서 “마이태그, 스탬프 등 페이북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어 국민들이 보다 편리한 결제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