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금보성아트센터에서 정윤순 작가의 사진전이 15일까지 진행된다고 전했다.
정윤순 작가는 본인의 작품에 대해 과거와 현실의 고통을 마주하고 자신 스스로에게 탈출하는 시도를 사진으로 표현했다고 전했다.
정윤순 작가는 “공허와 불안과 맞서 싸우는 도전이 희망을 발견하는 길이었다”며 “어둠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사진을 통해서 빛으로 향하는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그의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기록했던 작품은 포토마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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