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지난 5일과 6일 양일에 걸쳐 전국 5개 권역 내 주요 도시(경인, 충청, 호남, 영남, 강원)에서 브랜드 팬덤 동호회 ‘현대모터클럽’의 연말 송년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을 고려해 철저한 방역 아래 100% 온택트(Ontact·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위축된 동호회 회원들에게 잠시나마 즐거움을 줄 수 없을까 하는 고민에서 이번 온택트 송년회를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동호회 회원들에게 다양한 비대면 행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찬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