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엑스코 임직원 20여명은 9일 대구 북구 복현동 일대 불우이웃에게 2000장의 연탄을 배달하고 1대의 연탄보일러를 교체해 주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엑스코는 매년 찾아가는 마이스 교육, 스타트업 기업지원,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방면에 걸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엑스코 서장은 대표이사 사장은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어느 때보다 더욱 혹독한 겨울이 예상된다"며 "연탄 한장 한장이 추운 겨울날 따뜻한 온기를 보태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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