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제일약품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NH투자증권과 3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계약기간은 2021년 6월 9일까지다.
이 시각 주요기사 IT·과학 “삼성보다 훨씬 낫다” 큰소리치더니…결국 삼성 따라 만든 새 ‘접는폰’ 2초 만에 동났다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트라이폴드 시장에서 화웨이를 능가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은 화웨이다” (리처드 유 화웨이 소비자부문 CEO, 2025년 삼성 트라이폴드 출시를 앞둔 시점에 화웨이 트라이폴드폰 ‘메이트 XTs’ 공개 행사에서) “경쟁사(삼성)보다 더 얇고, 더 크고, 더 빠르다” (리처드 유 화웨이 소비자부문 CEO, 2019년 폴더블폰 ‘메이트 증권 퇴근하며 ‘삼전닉스’ 산다…오후 8시까지 주식 거래, 주의할 점? [투자360] 국제 나토 회원국이면서 SCO도?…에르도안 “튀르키예 SCO 가입해도 서방 외면 아냐” 사회 “고3 딸 학원비 40만원 제발” 전처는 끝내 외면했다…자식도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 사회 서울역 앞 가게 이름이 ‘홈리스’…주민 “불쾌” VS 업주 “편협하다”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IT·과학 단독 [단독] 5000만명 국민 메신저…결국 ‘카카오 멤버십’ 출시한다 [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카카오가 이르면 다음 달 ‘카카오 멤버십(가칭)’ 출시한다. ‘약 5000만명’이 이용하는 카카오톡 플랫폼을 기반으로, 주요 계열사 서비스와 외부 플랫폼까지 연결해 ‘카카오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2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신설법인 카카오 AI를 중심으로, 카카오 주요 계열사가 참여하는 카카오 멤버십(베타 버전)이 내달 출시된다. 카카오톡 플랫폼을 기반으로 카카오 플랫폼 생태계를 점차 확장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아직 멤버십 가격은 결정되지 않았다. 카카오 멤버십에 들어갈 서비스 등이 최종적으로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제공하는 서비스에 따라 멤버십 가격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 우선 카카오는 카카오 멤버십을 고리로 카카오톡과 주요 계열사 서비스를 묶는다. ▷쇼핑 및 커머스 ▷모빌리티 ▷금융 및 결제 ▷콘텐츠 및 엔터테인먼트 ▷라이프 스타일 및 일상 등 전반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멤버십에 참여할 주요 계열사로는 카카오커머스 2 연예 황정음, 48억 대박 치더니…“모든 재산 두 아들 교육에 쓰고 싶어. 유학 준비” 3 금융 미국 사촌형 퇴직연금 17.5억…내 수익률 고작 1%, 뭐가 문제길래 [이연부] 4 생활·문화 “박위, 친동생처럼 생각한다”더니…논란 터지자 ‘SNS 활동’ 중단한 박진희 5 연예 정준하 “지상렬, 어느 장례식 가도 술로 진상”…‘술버릇’ 언급 6 국제 트럼프, 요르단 美기지 공격한 이란에 “강하게 때릴 것” 보복 예고[1일1트] 7 스포츠 “운동선수야, 모델이야?” 이다영 아찔한 비키니 차림 ‘깜짝’ 공개 8 연예 혼인신고 3일 만에 비보…고(故) 장진영, ‘국화꽃 향기’ 남기고 떠난지 17년 9 연예 무릎 부상 안유진 ‘열창’하는데, 장원영은 ‘립싱크’?…논란에 “멤버 전원이 라이브 했다” 반박 사회 김용대 전 드론사령관, 쿠팡 일용직으로 생계유지…“군인 명예 지켜달라”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과 관련해 파면 처분을 받고 내란 특검에 의해 기소된 김용대 전 드론 작전 사령관이 현재 쿠팡 물류센터에서 물품 분류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 MBC 보도에 따르면, 김 전 사령관은 지난 14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오직 북한의 도발에 맞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수호하겠다는 일념으로 복무했으나 장성으로서의 명예를 모두 잃고 쿠팡 물류 일용직 노동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다”면서 “평생을 조국에 바친 한 군인이 씻을 수 없는 멍에에서 벗어나 마지막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현명한 판결을 내려달라”라고 호소했다. 또 “오직 6개월간 지속된 북한의 오물 풍선 도발 속에서 국민의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는 군인 본연의 사명감 하나로 상급 부대의 명령에 따라 작전을 실시했고, 작전의 보안과 성공을 위해 군사학적 원칙에 따라 결단했던 행정적 조치들이 모두 유죄로 단죄된 현실 앞에 참담한 심경을 금할 수 없다”라 2 컨슈머 “또 난리 나겠네” 제니-아디다스 첫 협업…‘발레코어’ 콘셉트 3 연예 “노브라로 모임 가신 거 아니죠?” 황정음 패션 논란 4 부동산 “이효리 신혼집, 카라 박규리가 샀대” 연예인끼리 사고파는 단 54가구 삼성동 주상복합[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5 연예 ‘75세 돌싱’ 고두심 “혼자 살 생각 없다”…이혼 28년 만에 ‘재혼’ 의사 고백 6 연예 박위, ‘학폭 의혹’까지 나오더니…결국 동창들 등판 ‘진실싸움’ 7 경제 “에스파 믿었다가, 망연자실” 완전 망했다…17만원→7만원 폭락 8 연예 ‘최현석 딸’ 가슴 모양 달라져 모유 수유 중단…“모성애 없다? 대신 줄 거 아니면 쉿!” 9 사회 “이제 출근하지 마세요!” 파리목숨된 경비원…대세된 통합관제 ‘분리수거, 눈은 누가 치우나’ [세상&] 사회 김용대 전 드론사령관, 쿠팡 일용직으로 생계유지…“군인 명예 지켜달라”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과 관련해 파면 처분을 받고 내란 특검에 의해 기소된 김용대 전 드론 작전 사령관이 현재 쿠팡 물류센터에서 물품 분류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 MBC 보도에 따르면, 김 전 사령관은 지난 14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오직 북한의 도발에 맞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수호하겠다는 일념으로 복무했으나 장성으로서의 명예를 모두 잃고 쿠팡 물류 일용직 노동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다”면서 “평생을 조국에 바친 한 군인이 씻을 수 없는 멍에에서 벗어나 마지막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현명한 판결을 내려달라”라고 호소했다. 또 “오직 6개월간 지속된 북한의 오물 풍선 도발 속에서 국민의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는 군인 본연의 사명감 하나로 상급 부대의 명령에 따라 작전을 실시했고, 작전의 보안과 성공을 위해 군사학적 원칙에 따라 결단했던 행정적 조치들이 모두 유죄로 단죄된 현실 앞에 참담한 심경을 금할 수 없다”라 2 생활·문화 수영복 몸매 공개한 유이…172㎝·51㎏ 유지하는 습관은 ‘이 운동’ 3 IT·과학 “회당 출연료 5억?, 얼마나 줬길래” 쏟아지는 ‘뭇매’…궁지에 몰린 ‘디즈니+’ 살렸다 4 연예 ‘월 7000만원’ 벌다가 이혼 후 ‘수입 0원’…‘카페 알바’로 딸 양육비 버는 女유튜버 5 사회 이천수, 홍명보에 직격탄 “다 망쳐놓고 들어와서 해봐라? 나도 축협 들어가고 싶었지만” 6 국제 트럼프, 요르단 美기지 공격한 이란에 “강하게 때릴 것” 보복 예고[1일1트] 7 스포츠 “운동선수야, 모델이야?” 이다영 아찔한 비키니 차림 ‘깜짝’ 공개 8 연예 혼인신고 3일 만에 비보…고(故) 장진영, ‘국화꽃 향기’ 남기고 떠난지 17년 9 연예 무릎 부상 안유진 ‘열창’하는데, 장원영은 ‘립싱크’?…논란에 “멤버 전원이 라이브 했다”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