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당첨자 정화조씨에게 골드바 10돈 증서 전달

9일 BNK경남은행 가음정금융센터 김진규 센터장(사진 왼쪽 첫번째)이 연금(金) 나와라 뚝딱 이벤트 1등 당첨자(사진 왼쪽 두번째)에게 ‘골드바 10돈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9일 BNK경남은행 가음정금융센터 김진규 센터장(사진 왼쪽 첫번째)이 연금(金) 나와라 뚝딱 이벤트 1등 당첨자(사진 왼쪽 두번째)에게 ‘골드바 10돈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BNK경남은행은 9일 ‘연금(金) 나와라 뚝딱 이벤트’ 1등 당첨자 정화조(45년생)씨를 가음정금융센터로 초청해 ‘골드바 10돈 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마케팅추진부 정윤만 부장은 “이번 이벤트가 골드바 당첨 행운을 누리는 동시에 미래를 좀 더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연금과 통장·적금·예금을 연계한 함께 100년 연금 패키지 상품과 같이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 고객과 지역민의 니즈를 충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2등(2명)·3등(3명)·건강상(10명) 당첨자에게는 각각 골드바 3돈·골드바 1돈· 홍삼정 듀얼세트를 보냈다.

지난 8월 7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된 연금(金) 나와라 뚝딱 이벤트는 ‘함께100년 연금통장’, ‘함께100년 연금적금’, ‘함께100년 연금예금’ 등 함께100년 연금 패키지 상품에 가입하고 연금실적을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