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격 캐주얼 룸식 주점 꾼노리(대표 손우빈)가 ‘2014 제15회 한국프랜차이즈대상’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 표창 동반성장부문 프랜차이즈대상을 수상했다.
㈜빅토리어스-꾼노리는 2004년 ‘꾼’이라는 이름의 매장을 오픈한 이후 10년 동안 고객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전국 150여개의 꾼노리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빅토리어스-꾼노리의 본사는 개별 가맹점과의 동반성장과 식품위생수준 향상 및 식품안전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공로가 크기에 이번 한국프랜차이즈대상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 하였다.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의 창업 아이템이 변화무쌍한 요즘 단기간에 생겨났다가 사그라드는 유행성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난무하는게 현실이다. 하지만 꾼노리는 지난 10여년간 꾸준히 브랜드를 성장 시켜오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외식업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였다.
㈜빅토리어스-꾼노리 손우빈 대표이사는 “이번 프랜차이즈대상 중 꾼노리가 수상한 동반성장부문의 수상은 그 의미가 깊다. 전국 모든 가맹점 점주님이 한마음으로 동행 해주셨기 때문이다” 며 “수상의 영예를 매일 밤 고생하고 계신 전국 모든 가맹점주님들께 돌린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전국 주요 상권에서 150여 개의 매장이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룸식 요리주점인 꾼노리는 독립형 룸 형태의 캐주얼 주점으로 옆 테이블에 영향을 받지 않고 나만의 술자리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